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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ARCHIVE

제멋대로인 바닐라

ABOUT THE STORY

작품 소개

재회를 계기로 정념이 뒤섞이는 순애 페티시즘 BL 대학생인 이쿠세 아라시와 카자미 요타는 호기심으로 SM 플레이를 즐기는 사이였다.

카자미가 주는 자극은 모두 쾌락으로 바뀌고, 몸도 마음도 맡기며 달콤함에 푹 빠진 이쿠세는 마침내 카자미를 요구하지만 거절당하고 만다.

그 뒤로 도망치듯 관계를 끊었지만 그를 잊을 수 없었다.

몇 년 후, 서적 편집자가 된 이쿠세 앞에 카자미로부터 원고가 도착했다.

예전부터 그에게 작가로서의 소질을 느낀 이쿠세는 처음으로 읽은 카자미의 작품에서 흘러넘치는 압도적인 재능에 저항할 새 없이 마음을 빼앗겨 버린다.

결국 편집자로서 작가인 카자미를 만나러 가는데―

전 섹프 신인 작가 x 자각 없는 마조 편집자 재회를 계기로 정념이 뒤섞이는 순애 페티시즘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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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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