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테이크 유어 타임> 연하 훈남 프로그래머 타키토는 WEB 디자이너 시지마에게 갑자기 '좋아해요'라며 고백한다.
타키토의 연애 감정은 착각이라고 생각한 시지마는 착각이란 걸 알려주기 위해 '일단 사귀어 볼래?'라며 시험 삼아 교제할 것을 제안한다.
데이트도 하고 간호도 받는다… 시험 삼아 사귀는 거지만 타키토에게 어느새 점점 끌리게 되는데……
훈남 무표정 남자 X 배려심 많은 연상 남자 어른들의 사랑앓이 ♡ 첫사랑 스토리.
<플라토닉≠섹스> 오랜 짝사랑 끝에 실연당한 대학생 코마자와는 게이 바에서 잘생긴 바텐더 쿠죠를 만난다.
위로해 줄 걸 기대했건만 갑자기 키스를 하며 지나치게 민감한 몸을 가지고 논다.
게다가 그 흐름대로 쿠죠에게 처음을 빼앗겼다??
쿠죠의 강압적인 태도에 화가 난 코마자와.
하지만 그의 옆에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져 가게에 드나들던 중, 장난 속에 감춰진 다정함을 깨닫게 되는데……
<팥과 사랑은 느긋하고 여유롭게> 운동 부족을 해소하고자 로드바이크에 도전한 아베는 익숙하지 않은 운동을 한 탓인지 도로 한가운데에서 쓰러지고 만다.
그런 아베를 목격하고 구해준 이는 제함소의 사장 대리인 소우이치.
컨설팅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아베는 작은 공장에서 오랫동안 지켜온 맛을 자신의 대에서 널리 알리고 싶어 하는 소우이치를 돕게 된다.
무표정에 과묵하지만 일에 대해서는 성실하고 정직한 소우이치와 교류를 쌓아가며 아베는 일에 대한 열의를 불태우고 함께 상품 개발을 하게 되면서 두 사람에게 작은 변화가 싹트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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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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