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만하고 싶어. 더는… 이용당하면서 살고 싶지 않아."
성녀의 힘을 가졌음에도 내정된 가짜 성녀를 위해 평생을 감금당한 채 살아야 했다.
괴로움을 견디지 못해 죽고 나면 되돌아왔고,
강제로 반복되는 회귀 끝에 다른 방법을 택한 다이나는 우연히 대공가에 입양되는데...
"테르시아 가문의 하나뿐인 딸로, 모든 걸 가지게 해주마."
새로운 이름과 함께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된 다이나는 더 이상 신전에 이용 당하지 않기 위해 복수를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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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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