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손님과 점원, 11살 차이. 그래도… 사랑에 빠지고야 말았다……
불운 체질이라는 자각이 있는 하루토는 매일같이 불운을 겪으면서도 최애인 동네 도시락집 간판 점원을 지켜보며 남몰래 위안받고 있었다.
그와 딱히 어떻게 되고 싶은 소망이 있는 것은 아니었고, 그저 보고만 있어도 행복했는데……
그러다 어느 날 밤. 태풍이 몰아치는 가운데 최애 아카리와 우연히 길에서 만나 단숨에 평범한 손님과 점원 이상의 관계로 발전해버리고 마는데……?
건실한 도시락 가게 점원×불운 체질 직장인 이것은 불운이 불러 온 행운??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12:09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