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사실은 너한테 들키고 계속 흥분했어"
직장인 카도마는 나약하고 요령 없는 동기 아모우가 SM 클럽에 들어가는 것을 우연히 목격한다.
다음날, 아모우에게 그 사실을 알리자, 평소 태도와는 다르게 사람을 잘못 봤다며 웃는 얼굴로 일축해 버리는 아모우.
그에 흥미가 생긴 카도마가 몰아붙이자, 뺨을 붉게 물들인 아모우가 흥분되니 그만하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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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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