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검에 베인 그가 물었다. "왜 사는가?"
죽어 쓰러진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난……결국 답하지 못했다.
불현듯 찾아온 깨달음으로 천하제일인의 은거 생활이 시작된다.
다시 찾은 고향에서 가족들과의 행복한 일상.
코끝이 싸한 일상…… 그 모든 것을 흔드는 암중의 검은 손길.
건들면 죽인다. 검마의 경고가 진한 피 냄새를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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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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