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사연이 있어, 나라에서 제일가는 유곽 '백화루'에 식모로 일하게 된 히요리.
그 유곽의 주인은 괴물이라는 소문이 떠도는 곳이었다.
거기에 당사자인 주인은 "밤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내 방에 들어오면 안된다." 고 당부하기까지 한다.
하지만 히요리는 주인이 괴로워하는 목소리를 그냥 넘어가지 못하고, 그만 장지문을 열고 마는데……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12:00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