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날마다 옆집에서 들려오는 신음 소리에 시달리던 마츠리는 결국 참지 못하고 옆집 사람을 만나기 위해 문을 두드린다.
그런데 왜 전 남친이 옆집에서 나오는 거지……?
일방적으로 자신을 버렸던 전 남친 켄토와의 만남은 최악이었다.
집에서도 직장에서도 자꾸 마주치고 재결합까지 강요하는 그 녀석.
"너는 내 거였다는 걸 떠올리게 해 줄게."
더 이상 휘둘리기 싫은데, 그가 뜨거운 눈빛으로 날 바라보면 아무것도 거부할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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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4: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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