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남는 방이니까 편하게 들어와. 부담 갖지 말고."
학교 구내식당에서 평화롭게 점심을 먹고 있던 재경은 거주 중인 고시텔에 화재가 났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집을 잃고 좌절하는 재경에게 같은 과 동기인 성범이 동거를 제안하고, 선택지가 없던 재경은 결국 그 제안을 수락하게 된다.
걱정과 달리 성범은 재경에게 다정하게 대해주고, 그런 그에게 재경은 점점 이끌리는데...
이 동거, 과연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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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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