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가질 수 있게 해줄 것도 아니면서 왜 그렇게 빛나는 거야, 욕심나게.
한 때 함께 데뷔를 준비했던 유성과 미리내.
마치 미리내를 향해서 쏟아지는 별 같았던 유성은 잡을 수도, 잡히지도 않은 아득한 존재가 되어버렸다.
최대한 마주칠 일 없이, 그 얼굴에 홀리지 않으려 했는데...
너 여기서 뭐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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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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