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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남자

ABOUT THE STORY

작품 소개

189, 25살 맞죠?

이름도 묻지 않고 짙은 담배 냄새와 여린 몸매로 능숙하게 자신을 리드하며 함께 하룻밤을 보낸 남자를 잊을 수 없는 박민.

끝끝내 이름을 말해주지 않는 남자, 아니 형을 운명처럼 다시 만난 것 집 근처 술집이었다.

술 취한 형을 바래다 주기 위해 물은 집 주소...

뭔가 익숙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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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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