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인테리어 디자이너 카스미가 직장에서 재회한 사람은 대학 시절 연인이었던 이부키.
지금은 호화 호텔 이사가 된 그. 그 미소를 보면 몸도 마음도 사로잡힌 기억이 달콤하게 쑤시지만,과거의 아픔을 떠올리면 솔직해질 수 없다……
이부키는 당황하는 카스미를 식사에 초대하고아직도 그녀를 사랑한다고 말한다.
"나는 카스미의 깊은 곳까지 전부 보고 싶어."
부딪혀 오는 돌직구에 카스미의 마음도 풀려간다.
그러나 그 직후, "나는 너의 충실한 개가 되겠어!" 라고그의 입에서 예상치 못한 선언이 튀어나온다.
야한 일은 더 나아졌지만 사디스트였던 그의 변화에 농락당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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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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