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찾기
THE STORY ARCHIVE

여백의 흔적

ABOUT THE STORY

작품 소개

'나르예야, 네가 음인이 되면 내 음인이 될래?' '아우가 양인이라면 형님은 아우가 싫으실까요?' 자신이 양인이 될 거라 믿던 황자 이서요.

그러나 열셋이 되던 날 행해진 의식에서 평인임이 밝혀지자 황자 신분과 모든 것을 빼앗긴 채 궁에서 내쫓긴다.

황궁의 화려함도, 자신의 과거도, 자신이 만약 양인이 된다면 반려로 삼겠다 했던 나르예도 잊을 무렵 이서요 앞에 나르예가 나타난다.

그것도 그가 빼앗긴 모든 걸 가진 채로.

"제 꿈을 꾸세요. 제 생각을 하세요. 저한테만 발정하세요."

그리고 먼 훗날 전생이었던 이서요의 기억을 가진 채로 다시 태어난 윤서요.

그의 앞에 나르예의 얼굴과 똑 닮았으나 성격은 전혀 다른 권차헌이 나타나고,

끔찍했던 전생의 기억 탓에 권차헌을 밀어내려던 윤서요는 점점 그의 다정함에 마음을 열게 되는데…

"윤서요, 너 친구 하나도 없지." "있겠냐?" "그럼 나밖에 없네, 네 친구."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11:18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