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우성 알파 민주의 눈에 들어온 열성 오메가 하윤.
자신에게 한없이 다정한 고백을 해오는 민주지만, 처한 상황이 너무나 달라 거리감을 느낀다.
게다가 갖고 싶은 걸 손에 넣은 순간 싫증 내는 민주의 모습들을 봐왔던 하윤은 그 마음을 온전히 믿을 수가 없는데...
'그렇게 버려지느니, 내가 너를 먼저 버리는 게 낫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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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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