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는 인생을 복습하고, 너희는 죗값을 받는다!' 누명을 쓰고 멸문해버린 작은 가문 설가장에서 홀로 살아남은 투신(鬪神) 설소천.
죽음 직전 가문의 진정한 원수의 정체를 알게 되고, 7년 전 설가장주 시절로 회귀한다.
복수를 위해 다시 신화를 쓰려 긴 여정에 나서는 설소천, 그런데...
"왜 이리 죽일 놈들이 많은 건데?"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11:11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