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황금색 눈빛, 어떤 상처도 치유할 수 있는 무소불위의 힘을 지닌 존재.
향족이 바로 아리, 본인이었다.
인간 사냥꾼들에게 노려지던 위기의 순간……
과거 마음을 나누었던 남자, 도겸이 황태제가 되어 돌아왔다!
"내가 그대를 더 넓은 세상으로 데려가 줄 거야."
각종 권력의 암투로 바람 잘 날 없는 궁중 생활, 자신의 힘을 노리는 사람들.
의지할 곳은 도겸뿐.
아리는 과연 황실에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나를 사랑해 줘, 아리. 이 단월국을 통째로 그대의 발아래 꿇려 드릴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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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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