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지잡대 출신으로 살아남기 위해 의사로서의 자존심을 버리고 짖으라면 짖고, 기라면 기었다.
그 결과가 토사구팽이라고??
좌절과 분노가 두 눈 가득 비릿하게 차오른 그 순간 교통사고로 죽음을 맞이하게 되지만, 눈을 떴을 땐 다시 인턴이 되어 있었다……
겉모습은 20대 초보 의사, 알맹이는 흉부외과 탑티어 써전.
만렙 닥터 김윤찬의 복수극과 힐링 드라마가 시작된다.
'이제부터 모든 상황은 내가 집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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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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