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네가 여자였으면 바로 사귀자고 했을 텐데.."
"난 네가 너라서 좋은 건데..." 이번에도 n 번째 이별을 겪은 현준.
17년 지기 친구인 인호에게 이별 스토리를 털어놓는다.
벌써 몇 년간 현준을 짝사랑했던 인호는 순간적으로 현준에게 고백 아닌 고백을 해버리고, 두 사람은 순식간에 친구 이상의 관계를 갖게 된다.
그 이후 성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는 현준, 인호에게 계약 연애를 하자고 하는데...
인호와 계약 연애를 하며 설레면서도 자신이 다른 남자를 좋아할 수 있을까 궁금증이 생긴 현준은 게이바로 향하고, 그런 현준의 앞에 유민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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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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