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사람들은 언제부터인가 돈을 '쩐'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돈」이 존재하는 한 부자든 가난한자든 누구나 괴롭다.
그렇다면 돈이 없어도 있는 것처럼 살고 있어도 없는 것처럼 사는 「마음의 부자」가 진정 돈과 싸워 이긴 진정한 인간의 승리자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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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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