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불륜이라니, 구역질이 날 만큼 싫었는데…
벽을 사이에 두고 들려오는 옆집의 신음소리에 자극당하고 만 나는……!'
탐정이라는 직업 때문에 부도덕한 행위 따위 신물 나게 보아왔다.
무엇에 그리 달아오르는지… 알고 싶지도 않아.
불륜 하는 것들은 다른 사람의 마음도 위험도 생각하지 않는 바보들일 뿐,
자신과는 무관하다고…그렇게 생각했다.
어느 날 옆집으로 이사 온 소꿉친구이자 첫사랑의 벽 너머 교성을 듣고 마음이 휘청거리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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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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