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운'이라곤 엿 바꿔먹은 무명작가 재현.
그는 어릴 적부터 자신이 '사무종의 장문'이라는 환청을 들었지만, 애써 무시한 채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재현의 앞에 나타난 귀여운 소녀.
그런데 다짜고짜 자신을 끌어안으며 장문이라고 칭한다??
"으아앙~! 장문 어르신, 보고 싶었어요!"
어이없지, 내가 장문이라니! 깜찍한 전투 소녀 연희와 별안간 장문 어르신이 된 재현의 좌충우돌 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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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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