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저랑 하고 싶은 거죠?」
감정이 얼굴에 드러나지 않는 성실한 회사원 마오카의 힐링은 카페의 잘생긴 사장인 보탄이 내려주는 한 잔의 커피이다.
오늘도 퇴근길에 보탄의 가게로 가다가 길에서 도와준 할머니에게 「반하는 약」을 받았다!
충동적인 마음에 약을 보탄에게 먹였는데 갑자기 그가 야수의 얼굴로 다가오기 시작했다??
미남의 페로몬으로 가득한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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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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