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전 세계적으로 신생아 20만 명 중 1명꼴로 태어난다는 샴쌍둥이.
생존 가능성은 단 5%. 그 5%의 경우도 장기를 각자 가지고 있을 때의 확률이다.
심장을 공유한 채, 태어난 희망이와 믿음이.
아이는 두 명, 심장은 하나. 반으로 나눈다고 해서 둘이 되지 않는 분리수술.
한 아이라도 살리려면 다른 아이를 죽여야만 한다.
하나뿐인 심장을 어느 아이에게 줄지 선택해야 하는 극단적인 상황.
만약 내가 엄마라면... 어떤 선택을 해야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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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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