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언제나처럼 민감한 소리를 들려줘…!"
염원했던 자취생활을 하게 되어 기뻤던 것도 잠시, 아사노는 매일 밤마다 옆방에서 들리는 신음에 불면증에 시달릴 지경이다.
견디다 못해 따끔하게 한 마디 해야겠다며 결심한 어느 날,
아사노의 집을 찾아온 이웃은 학교의 마돈나로 열렬히 짝사랑 중인 코토미였는데……
설마 그 야릇한 목소리가…코토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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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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