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가문의 수치, 천한 핏줄로 멸시받던 이준.
하지만 약자가 설 자리는 없었다. 그렇게 비참히 살아가다 대격변이 일어나는 날.
[특성 무공 루트가 개방되었습니다.]
빌어먹게도 특성이 개방됐다. 그러면 뭐해? 이제 죽을 건데.
그런데 웬 걸. 눈을 다시 떴을 때는 7년 전, 특성이 개방된 채로 돌아왔다.
약자의 삶은 이제 끝났다. 지금부터 겪어보지 못한 강자의 삶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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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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