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런 야한 모습을 숨기고, 나쁜 선생님이시네."
융통성 없는 재수학원 선생님 나가시로에게는 한 가지 비밀이 있다.
바로 야한 속옷을 입고 음란한 사진을 SNS에 올리는 것.
과거에 심한 말과 함께 차인 것이 트라우마가 되어, 꼬여버린 인정 욕구를 채울 수 있는 유일한 장소……
이건 절대 누구에게도 들키지도, 말하지도 않을 생각이다.
그랬어야 했는데……
부끄러운 물건이 들은 쇼핑백을 날라리 학원생 사쿠라이에게 들키고 말았다??
게다가 사쿠라이가 재미있어하며 억지로 앞을 만지자 야한 목소리가 새어 나오고.
학생이랑은 안 돼! 머리로는 알지만, 뱃속부터 쾌감이 솟구쳐 그를 원하게 되는데……
"" 들키고 싶지 않으면, 알지?"" 나는 지금, 건방진 제자에게 협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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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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