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실연의 충격으로 술을 잔뜩 마신 회사원 히나. 걸을 수 없을 정도로 취하자 잘생기기로 소문난 후배 아오이가 히나를 챙겨준다.
평소에는 차가운 성격이었는데, 친절하게 집까지 데려다주기까지.
잠에서 덜 깬 상태로 좋아했던 사람이라 착각해서 껴안자 포개어 오는 입술! 점점 깊어지는 키스와 몸을 만지는 손길이 기분 좋아서, 안쪽에서 뜨거운 것이 솟구쳐 오른다.
이렇게 야하고 행복한 꿈이라면 계속 깨지 않았으면 좋겠어….모든 게 꿈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음 날 아오이가 열렬히 고백을 해온다?!
언제나 쿨했던 그가 나를 좋아한다니, 혹시… 아직 꿈속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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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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