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XX를 만져서 운세를 점칩니다.' 그렇게 말하며 동경하는 사람 XX에 손을 뻗은…
어느 날, 점술사인 형에게서 '나 대신에 점을 봐줘!'라는 엉뚱한 부탁을 받은 아스미.
어쩔 수 없이 점술사 의상으로 갈아입고 형인 척 기다리고 있었더니, 그곳에 나타난 것은 알바처 선배인 카린??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3:34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