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픈게 좋다니, 도M이었구나. 연하의 소꿉친구에게 민감한 곳을 자극받아 갈거 같아.......
남편의 불륜이 발각되어 실의에 빠진 채 고향인 도쿄로 돌아온 유메.
이혼하고 친척도 없는 그녀는 길거리에서 우연히 어린 시절의 연하 친구인 린세이와 재회한다.
대학생이 되어 어른이 된 린세이와의 재회를 기뻐했던 것도 잠시, 9년 동안 만나지 못했던 린세이는 왜인지 유메의 전 남편의 근황을 알고 있었는데??
어느새 유메를 덮친 린세이는 "" 도망치면 용서못해."" 라고 말하며 왜곡된 애정을 폭발시킨다!
기절할 정도로 흥분하는 유메. 지금까지의 관계가 깨져 버렸음에도 불구하고 린세이의 집요한 사랑의 형태에 좀 더 원한다며 몸이 갈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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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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