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전철에서 치한에게 당하던 여자, 마린을 구해준 오가.
마린은 당장 묵을 데가 없다며 혼자 사는 오가의 집에 무작정 들이닥친다.
사실 그녀는 인기 동영상 스트리머로, 매일 수영복 차림으로 찍은 영상을 올리고 있다고 한다.
처음 봤던 보호 하고 싶은 귀여운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안하무인으로 방에서, 욕실에서, 심지어는 오가의 침대 위에서도 영상을 찍으려고 하는 마린.
평생 여자친구가 없었던 오가에게 젊은 여자의 수영복 차림은 너무 자극적이다……
게다가 마린은 조건을 들어주는 대신 하루에 한 번 에로 행위를 허락한다는데??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09:43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