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가난하지만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는 채선호는 몇 달째 본인 캐비닛에 묻어있는 정액이 신경 쓰인다.
악질적인 장난의 빈도수가 높아지자 절친인 이유건과 함께 범인을 잡기 위해 밤새 캐비닛 앞을 지키는데..
쏟아지는 졸음을 깨고자 화장실에 간 선호, 본인의 하반신에 위화감을 느끼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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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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