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러다 정말 잡아 먹히겠어..♥]
과일인 줄 알고 한 입 베어 먹은 물건이 알고보니 드래곤의 소중한 정수였다니!
<정수가 완전히 흡수된 10년 뒤, 네 심장을 뜯어가주마.>
10년 후 성인이 된 '실리아' 앞에 황족의 모습으로 다시 나타난 드래곤 '칼릭스'.
허겁지겁 변장을 해서 정체를 들키지 않는 것까진 좋았다.
그런데. "왜 자꾸 뚫어져라 바라보지? 그 눈, 호기심은 아닌데. 마치-"
"처...첫눈에 반했습니다! 눈을 뗄 수가 없네요!"
그렇게 시작된 '위장' 짝사랑도 잠시, 야심한 밤 - 실리아는 갑자기 칼릭스의 방으로 불려 간다.
"앞으로 매일 밤 내 목욕 시중을 들 수 있는 영광을 주지."
이 손 좀 놓고 말씀하시면 안될까요.
"이상하지. 너만 보면 입맛이 돌아." 자꾸... 어딜 만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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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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