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남편보다… 네 거가 더 기분 좋아…!"
남편과 결혼 후 시댁에서 살게 된 카오리.
이사 첫날, 오랜만에 마주친 남편의 동생 타츠야는 남자답게 변해있었다.
짧디짧은 남편과의 관계가 끝나고 부족한 욕정을 혼자서 채우던 카오리는 그 모습을 타츠야에게 들키고 마는데!
호시탐탐 카오리의 몸을 노리던 타츠야는 거침없이 범하기 시작하고.
옆에서 피곤함에 지쳐 잠들어 있는 남편에게 사과하면서 격렬하게 절정을 느끼는 그녀……
설마 형수가 이렇게 음란할 줄이야… 모자란 형을 대신해 내가 잔뜩 느끼게 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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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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