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일하는 중인데 나도 모르게 절정을…!'
야한 기사만을 다루는 삼류 주간지에 배치된 나미.
그녀는 원래 순수문학 애호가로 문예부에서 일하고 있었으나,
2년 만에 성인 잡지 편집부로 발령 나고 만 것.
그런 나미의 별명은 '철가면'으로 항상 무표정한 얼굴에 사생활마저 베일에 싸여있기 때문이다.
어느 날 나미는 애인을 렌탈해주는 '애인 알바'를 취재하게 된다.
그녀는 능력을 인정받아 다시 문예부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에 직접 몸을 던져 취재하게 돼버린다.
애인 알바를 이용하는 남자와 러브호텔까지 가게 되고, 그의 본심을 끌어내기 위해 몸을 허락하고 만다.
나미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느끼지 않으려 하지만 남자의 테크닉에 그녀 안의 무언가가 뜨겁게 달아오르기 시작한다.
딱딱했던 나미의 표정이 풀어지며 상기되기 시작하고, 배덕감과 수치심이 뒤얽힌 쾌락은 그녀의 몸 깊숙이 스며든다.
'저항해 보려 노력하지만 내 몸은...'
결국 나미는 실감 나는 기사로 인정받지만, 점점 더 수치스러운 일들을 취재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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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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