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럼 한번 해볼래? 셋이서." 함께 자취하게 된 십년지기 친구 인혁, 수원, 유빈.
인혁은 유빈이 잠든 수원에게 키스하려는 것을 목격한다.
이를 무마하려는 과정에서 수원과 자고 싶었던 유빈의 계략에 휘말려 셋이서(?) 하기에 이르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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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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