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렸을 때부터 함께 자란 자신의 집사인 료스케에게 사랑 고백을 계속 하고 있는 도련님 시시로.
어디까지나 집사로 있으려고 하는 료스케가 쉽사리 마음을 받아 주지 않는 이유는
두 사람이 "주인과 하인" 관계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친구 나나오의 어드바이스로 그 사명감을 역으로 이용하기로 한다.
료스케가 상대해주지 않아서 고민하고 과음해 버릴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취한 시시로를 떠넘기면서 집사 실격이라고 하는 나나오.
그 말에 료스케는 스스로 몸을 바치지만, 그것은 "이별 전제" 교제의 시작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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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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