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내가 변태 사이코냐? 애비랑 붙었다, 아들이랑 붙었다. 그 정도로 모럴이 뒤지지는 않았어."
피아노가 좋아서, 뭐라도 될까 봐.
강민우 교수의 후원을 받아 대학에 갔고, 애인 노릇도 해줬다.
이렇게 살다 보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을까?
꿈도 나도 바래져가고 있을 때, 강교수의 아들 강서진이 새로운 장학생이자, 라이벌로 나타났다.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의 아들이 나타나며 모든 게 어긋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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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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