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전 섹파 때문에 소문에 시달린 적 있는 범.
지긋지긋해서 다신 같은 학교 남자와 엮이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몸매도 얼굴도 그곳(중요)도 너무나 취향인 미정에게 넘어가 원나잇을 하게 된다.
그걸로 끝인 줄 알았지만, 미정이 한 번만 더 하자며 졸라대는 바람에 하는 수 없이 승낙하는 범.
하지만 호텔에서 미정이 쏟아낸 것들을 보고는 기겁하고 마는데.
수갑, 눈가리개, 끈... 이게 다 뭐야???
"형, 이거 써주세요♥... 아 그리고, 저한테 쓰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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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4: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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