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저랑 한 번만 자 주시면 안 돼요?" 3년을 보좌한 신태헌 본부장과 충동적인 하룻밤을 보내는 세인.
쿨하게 해외 지사로 떠나려 했건만, 그날 이후 그가 이상해졌다.
"나만 윤 비서가 신경 쓰이나?" 질척거리는 것으로도 모자라, "윤세인을 갖고 싶어졌어." 낯 뜨거운 말도 서슴지 않으며, "내 거 해. 아니면 내가 윤세인 거 해도 좋고."
당당함을 넘어 뻔뻔해졌다. 본부장님, 대체 저한테 왜 이러세요………
원나잇이 불러온 대참사. 너무 잘나서 부담스러운 남자의 폭풍 대시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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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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