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동정×도발수 전대미문의 순애 러브 친구에게 속아 빚을 지고 참치 어선에 타게 된 아다치.
다행히 선원들은 좋은 사람들뿐이지만, 같은 방을 쓰는 이시다는 무섭게 생기고 무뚝뚝한 데다 늘 원인 모를 컨디션 불량에 시달리는 듯한데……
걱정돼서 말을 건 어느 날 밤, 이시다는 "뭐든 해주는 거지?" 라면서 갑자기 아다치의 바지를 벗긴다─??
"나한테 참견할 거면 후회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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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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