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50만 엔을 남겨둔 채 집을 나가버린 엄마를 찾아 밤거리를 떠돌던 린코는 교차로에 쓰러져 있던 남자, 하루노와 만나게 된다.
'기둥서방'이라는 사람을 처음 보고 린코는 경악하지만, 홀로 보내게 된 밤의 고독 속에서 하루노에게 전화를 걸게 된다······.
"제가 키워줄게요." 그 한마디로 초등학생과 기둥서방의 이상하면서도 묘하게 따뜻한 공동생활이 시작된다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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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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