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신의 미움을 받아 어른과 아이의 모습을 오가는 저주에 걸린 드래곤, 카시어스.
저주를 풀기 위해 필요한 신의 조각을 300년 동안 찾아 헤매던 어느 날,
"진실의 눈" 으로 그를 돕겠다고 나타난 햇살 같은 여자, 아르셀리아를 만난다.
계약관계인 것도, 인간인 것도 알지만 카시어스는 그녀에게 점점 스며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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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9 08: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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