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세계의 멸망을 막을 유일한 희망으로서 모두에게 희생을 강요받는 삶만 99번째.
제발 이번이 끝이길 바랐는데……
"아가씨가 태어나셨어요!" 기어코 100번째 삶을 시작하고 말았다.
어차피 또 영웅 취급하며 희생시키겠지. 그렇게 생각했는데,
"무사히 태어나줘서 고맙구나" "언니가 다 구해주께!" "우리 막내 웃는 얼굴 나한테도 보여주면 안 될까?"
"아기야, 나 보고 싶었어?" 이번 생은 조금…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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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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