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난 지옥가기 싫어!" "정직하게 즐겼다면 죄짓는 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술김에 저지른 원나잇, 상대의 이름은 마태오.
그런데 신부(神父)를 지망한다고?? 우진의 마음 속 죄책감을 압도하는 홀리한 이 남자!
과연 이 하루의 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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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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