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5년 전 신입사원 시절, 정모래에게 악몽 같은 존재였던 사수 서강재가 돌아왔다.
이번에는 SG전자의 황금 핏줄을 지닌 전무이사이자 그녀의 직속 상사로.
송별회 날 술김에 서강재와 원나잇을 했던 흑역사가 떠오른 모래는 그를 피해 다니지만
서강재는 그녀를 집무실로 불러내 실수를 빌미로 협박하며 한 가지 제안을 건넨다.
"지금부터 딱 3개월 동안, 매주 1회씩 총 12번. 나랑 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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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4 20: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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