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급 호텔 『젬므 호텔 도쿄』에서 프런트클럭으로 일하는 진노 타케토는 출세를 위해 겉과 속을 "지나치게" 구별해왔다.
그 때문에 동료들의 입방아에 오르기도 일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바에서 술을 마시던 참에 한 외국인 남자와 만난다.
알프 스키너라는 남자는, 진노의 직업을 듣자마자 「이렇게 눈매가 사나운데 호텔맨 일은 어떻게 해?」라며 빈정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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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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