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2004년 서울의 작은 동네. 온몸이 붉다는 이유로 '괴물'이라 불리는 아이, 정희.
사람들의 놀림 속에서도 누구보다 맑고 순수한 정희는 새아빠와 엄마의 온갖 심부름을 하며 하루 하루를 보낸다.
그리고 여덟 살, 처음 학교에 간 정희는 깨닫는다. 우리 가족은… 어딘가 이상하다.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4 12:00:31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