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미국 곳곳에서 일본의 가라데가 태권도장 간판을 깨뜨리고 있었다.
하지만 미국 내에는 태권도로 가라데를 꺾을 사람이 없었다.
위기를 느낀 미국 태권도 연맹에서는 한국 태권도 연맹에 실추된 태권도의 권위와 명예를 회복시켜 줄 태권도의 달인을 보내달라며 초청장을 보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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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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