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사랑하는 것을 영원히 소유'하고 싶어 사진을 찍는 지은은 짝사랑하는 민혁을 몰래 찍던 중 그의 친구 주민에게 들키고 만다.
인기쟁이 플레이보이에 돈까지 많은 주민은 자신이 아닌 친구를 사랑한다는 지은의 말에 자존심이 상하고 신고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앞으로 네 카메라엔 나만 담도록 해" 강제로 돌려진 시선에 점점 진심이 담기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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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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