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 시간만은 너는 나의 것…' 쿠레하는 어느 예쁜 눈을 가진 젊은 남자를 묶어두는 플레이를 하며 자신의 욕구를 채우고 있었다.
"4번째인데 아직도 이렇게…" 남자는 쉬게 해달라고 애원하지만, 쿠레하의 성욕은 끝이 없었다…
사실 쿠레하의 욕망은 꽤 강한 편이었고 역대 남친은 모두 러브호텔에 간 이후 항상 도망쳐 버렸었다.
아직도 전 남친에게 받은 상처가 치유되지 않았던 쿠레하는 즉석 만남 앱으로 자신의 욕구를 해소하려고 했었다.
그렇게 만나게 되었던 눈이 예뻤던 귀여운 남자.
하지만 알고 보니 그 남자는 자신이 일하던 서점 근처의 카페 직원이었던 것!
요네하라라는 이름의 연하인 그 남자는 왠지 쿠레하에게 상기된 얼굴로 다가오는데...
"저랑 사귀어 주지 않으실래요...?" 쿠레하는 요네하라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그만 거절해 버리고...
그러나 자신의 플레이에도 아침까지 기절하지 않고 따라온 남자는 요네하라가 처음이었다.
흔들리는 쿠레하의 마음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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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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